2500/500/50


그러고보니 이글루스는 누렙1000찍고 나서 관리를 안했군요.
그와중에 돈지랄으로 누렙2500, 누적탐렙500, 환생횟수50을 기록
환생후에 탐렙올리는데 알아서 레벨까지 올라서 일부로 제자리 부활까지해서 딱 숫자를 맞췄군요.


...별 의미는 없겠지만.
공백의 시간엔 여캐를 했던 시절도 있었고 나이먹혀서 K'코스프레도 했고(누적 천전이던가?)
이랬지만 밑에 잠금 걸어둔 예전 포스팅을 보면 패션은 거의 변화가 없군요.
저 볼베만 해도 여캐떄도 쓰던 물건이니.. 슬림은 다시 구입했고, 동생에게 기한없이 빌린 타이업이 좀 변화했고
우든니들 캐넌장만한것도 나치곤 무리한 일이군.

아. 애초에 우든니들 바른게 페카 돌았다가 한바퀴에서 은여우 두개가 나와서. 하나는 밑작업하고 하나는 팔아치움
(이후에 돈 페카에서도 은여우, 또 이후엔 라쿤인 먹고. 라쿤인 바르긴 했는데 옷이 안팔리는건 비밀)



한편 스텟..
레벨업으로 달라지는거 뺴고..
저떄는 파힐안찍었던떄라 지금은 순지가 더 올라간정도?
조만간 스킬랭크도 정리해서 올릴 생각이긴한데

아예 2500을 기점으로 전사의 길을 걸어볼까합니다.
그렇다고 스매시F랭인거 올리겠단건 아니지만, 오토중갑에도 관심을 가져보고
칼뎀에서 신경써볼까 합니다.
by 미소노 | 2007/10/01 23:43 | 마비노기 | 트랙백
070823 출국

- 출발을 불과 일주일앞두고 배로 오사카까지 가서 나고야로 이동할려고 했는데..
배표도 매진되었고, 배로 나고야가는거나 비행기로 나고야가는거랑 가격이 엇비슷하더군요.
오히려 시간 절약까지 생각한다면야 비행기의 압승!!

하나투어쪽으로 알아보니 얼추 35만원쯤에 왕복을 맞출수 있었습니다.
귀국행 비행기 시간이 좀 빡시긴했지만, 그래도 싼거에 더이상 뭘 바라나..

지참금은 동생과 나 둘다 4만엔씩. 4박 5일을 놀기엔 넉넉한 돈이지만..
공연의 암표를 산다치면 상당히 빠듯한 돈..
하지만 돈 없는걸 어쩌랴? 뭐,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부딫치고 걱정은 가서 하기로 하고 일단은 출발.


- 사실 시내관광 계획짜느라 출발전날에도 씨름을 했고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짐확인후에 출발
파주 친척집에서 김포공항까지가는 버스를 타고 김포공항 도착. 상당히 한산하더군요.
김포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가는 리무진 버스를 탑승! 그와중에도 DJMAX2를 하는 본인이었음.




자. 그럼 인천국제공항쪽부터는 사진과 함꼐..!
by 미소노 | 2007/10/01 23:21 | 나고야여행 | 트랙백
다시 돌아왔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살릴까 하다가
테터쪽도 생각해봤지만 그냥 있는거나 쓰자는 생각으로 돌아왔습니다.


일단은 방학중에 다녀온 나고야 여행위주의 포스팅이 될것 같군요.
사진양도 많고, 귀찮다고 미루다보니 이거 정말 기억에서 잊혀질것 같아서
지금이라도 정리 해볼까 합니다.


덤으로 마비노기쪽도 간간히 올려야겠네요.
by 미소노 | 2007/09/29 01:40 |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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