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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ono's pol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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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ack agai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4 Apr 2008 02:2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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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ono's pol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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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ack agai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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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마비노기 근황이라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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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누적레벨 3천 넘겨서<br><br>그 기념으로 페카 솔플 성공했고,<br>힐링을 마스터해서 마스터 타이틀 16개째가되었고..<br>악연이나 요리같은걸 올리면서 순솜의 극을 노리고 있는정도.. 악연은 현재 1랭<br><br><br><br><br>스샷 올리자니 귀찮은데 언제 하긴 해야할듯.<br>이번주에 환생인것 같은데 하면 60회군.<br><br><br>....회당 카드 값 6600원해도 !!호옹이 = 으아아아!!			 ]]> 
		</description>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pubDate>Mon, 14 Apr 2008 02:25:39 GMT</pubDate>
		<dc:creator>미소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좀 굿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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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알바를 하면서 인맥이랄까.. 사회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고 있습니다.<br>부모님이 둘다 공무원을 하셨고, 어머니는 퇴직하신지 오래지만 다른일로 계속 관계를 하는 입장이신데..<br><br>아무래도... 아버지떄문에 욕을 먹는 입장이겠지만 유명세라기보단 악명으로나마 부모님을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br>제 부모님이름 말하면, '네가 아들이구나?'이러거나<br>저는 전혀 모르는 분이 네 아버지가 혹은 어머니가 누구지? 이러면서 알아보실 정도니 말이죠.<br><br>물론 제가 사는곳이 인구 3만도 안되는 조그만 곳이지만..<br>이렇게 알려진걸 보면 나름 부모님의 인맥이란걸 알수 있습니다.<br>작년만해도 동생은 어머니덕에 행사장내 프론트에서 높으신분들 오면 커피나 타드리는등<br>날로 먹었을 정도니 말이죠.<br>본인의 경우도 원래 신청기간이 지난후에 어머니가 담당자분에게 부탁해서 공석에 들어간 경우.<br><br><br>악명높은 교통쪽에서 일을 해서 걱정이 있었는데<br>거기 과장님의 부인과 어머니가 친구, 아마 과장님과도 얼굴은 아는 사이일듯한데..<br>내일 자리가 배정된다서 어디 초소에서 지내나했더니 어머니왈 차를 타고 간식 전달하는 역이랍니다(....)<br>아무래도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사람에게 초소맡길리는 없고.. 메인본부에서 대기하는식일려나 싶기도..<br><br><br>평일엔 하루는 쉴수있다보니 메인에 몇명두는 모양이더군요. 그래야 딴 사람이 쉬면&nbsp;빈자리를 채우니까..<br>아무튼 좀 걱정이 덜었습니다. <br>명찰도 달고 다니고, 그렇지않아도 (전 몰라도) 저를 아는 사람이 워낙 많다보니<br>부담감이 생기기도 하는데.. 사실 부모님의 이름에 먹칠을 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이전에<br>이왕 하는거 열심히 하자는 생각을 했었으니 겸사겸사 열심히 해야겠다는 결론은 나옵니다.<br><br><br><br>토요일엔 드디어 정식으로 일을 시작하네요. 축제도 이날 오픈하고 말이죠.<br>생각보다 쉬운지 어려운지는 며칠지나고 판단할렵니다. 그럼.<br><br><br>P.S) 그런고로 주중에 쉬는날에 여행기&nbsp;업데이트하는걸로 해야겠네요.<br>블로그인쪽은 매일 업데이트하지만.. 여기는 왠지 손이 잘안가게되요.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04 Jan 2008 14:00:16 GMT</pubDate>
		<dc:creator>미소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실 ]]> </title>
		<link>http://recycled3.egloos.com/39777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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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밑의 포스팅 올렸을떄만해도<br>주말엔 사진링크 따면서 일일히 기행문틱한 글을 써볼까 했으나<br><br>노트북 망가졌다. 그게 지난달 18일쯤<br><br>덕분에 애니도 못보고있고..<br>마비노기랑 블로그인정도만 피시방가서 하는정도군요.<br><br><br>뭐 다음 포스팅은 노트북이 고쳐지면 하던지 해야겠습니다.<br>그럼.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un, 02 Dec 2007 11:14:59 GMT</pubDate>
		<dc:creator>미소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게으름의 극 ]]> </title>
		<link>http://recycled3.egloos.com/3934377</link>
		<guid>http://recycled3.egloos.com/3934377</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인은 하루에도 수시로 들어가면서 여기는 자주 안오게 되네요.<br>지인이 적어서 그런지<br>덧글이 적어서 그런지<br><br><br><br>...<br>아무리 생각해도 답은 덧글이구만요.<br>예전에도 쓸쓸해서 폭파되었던 곳입니다만..<br>주말쯤에 여행기부터해서 마비노기 포스팅좀 올려야겠습둥<br><br><br><br>그리고 어떻게 하면 지인과 덧글을 늘릴수 있을까?<br>누구처럼 낚시를 하는건 성미에 안맞는데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Wed, 14 Nov 2007 14:30:20 GMT</pubDate>
		<dc:creator>미소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돈낭비의 극 ]]> </title>
		<link>http://recycled3.egloos.com/3843758</link>
		<guid>http://recycled3.egloos.com/384375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10/68/c0023668_470cbf0f444cf.jpg" width="500" height="331.8965517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0/10/68/c0023668_470cbf0f444cf.jpg');" /></div><br>체력39와 사회31을 동시에 찍을려고 둘다 수치를 맞춘후에 8.45cm짜리 다이아를 먹인 광경.<br>정령 데미지는 32~94이고..<br><br>뭐, 흰거미같은 몹에게 실험해보니 라볼데미지가 3백은 넘고, 크리시엔 685정도되던것 같음.<br>체인on/off설정되고, 내구가 천천히 달던지 아니면 100%수리되면 주력으로 쓸텐데<br>그게 아니다보니 그냥 겉멋이랄까. 그런 용도가 되어버렸음<br><br>일단 체력40찍고(만렙이라 생각했으나 최근 레벨제한이 풀린모양) 사회32만들어서 색 바뀔떄까지만 버닝해볼 생각.<br>아니지.. 체력41까지 찍어서 깔끔하게 최뎀100만드는것도 좋을것 같은데..<br><br><br><br>덧) 그나저나 내 친구놈이 정령 일러스트보고 나이들어 보인다길레 충격.<br>마드모아젤이 아가씨란 뜻인데, 누가 이거보고 아줌마라고 하질않나..<br>왠지 푸근한(푸짐한건 아니고) 이미지떄문에 그런것 같은데..<br><br>이것도 나름 좋지아니한가? 누님이라고 섹시쪽만 있는것도 아니고			 ]]> 
		</description>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pubDate>Wed, 10 Oct 2007 12:05:12 GMT</pubDate>
		<dc:creator>미소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500/500/50 ]]> </title>
		<link>http://recycled3.egloos.com/3819663</link>
		<guid>http://recycled3.egloos.com/381966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01/68/c0023668_470106d3d6c27.jpg" width="500" height="340.3846153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0/01/68/c0023668_470106d3d6c27.jpg');" /></div><br />
<br />
그러고보니 이글루스는 누렙1000찍고 나서 관리를 안했군요.<br />
그와중에 <strike>돈지랄으로</strike> 누렙2500, 누적탐렙500, 환생횟수50을 기록<br />
환생후에 탐렙올리는데 알아서 레벨까지 올라서 일부로 제자리 부활까지해서 딱 숫자를 맞췄군요.<br />
<br />
<br />
...별 의미는 없겠지만.<br />
공백의 시간엔 여캐를 했던 시절도 있었고 나이먹혀서 K'코스프레도 했고(누적 천전이던가?)<br />
이랬지만 밑에 잠금 걸어둔 예전 포스팅을 보면 패션은 거의 변화가 없군요.<br />
저 볼베만 해도 여캐떄도 쓰던 물건이니.. 슬림은 다시 구입했고, 동생에게 기한없이 빌린 타이업이 좀 변화했고<br />
우든니들 캐넌장만한것도 나치곤 무리한 일이군.<br />
<br />
아. 애초에 우든니들 바른게 페카 돌았다가 한바퀴에서 은여우 두개가 나와서. 하나는 밑작업하고 하나는 팔아치움<br />
(이후에 돈 페카에서도 은여우, 또 이후엔 라쿤인 먹고. 라쿤인 바르긴 했는데 옷이 안팔리는건 비밀)<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01/68/c0023668_470106d490e86.jpg" width="500" height="340.3846153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0/01/68/c0023668_470106d490e86.jpg');" /></div><br />
<br />
한편 스텟..<br />
레벨업으로 달라지는거 뺴고..<br />
저떄는 파힐안찍었던떄라 지금은 순지가 더 올라간정도?<br />
조만간 스킬랭크도 정리해서 올릴 생각이긴한데<br />
<br />
아예 2500을 기점으로 전사의 길을 걸어볼까합니다.<br />
그렇다고 스매시F랭인거 올리겠단건 아니지만, 오토중갑에도 관심을 가져보고<br />
칼뎀에서 신경써볼까 합니다. 			 ]]> 
		</description>
		<category>마비노기</category>
		<pubDate>Mon, 01 Oct 2007 14:43:51 GMT</pubDate>
		<dc:creator>미소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070823  출국 ]]> </title>
		<link>http://recycled3.egloos.com/38195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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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출발을 불과 일주일앞두고 배로 오사카까지 가서 나고야로 이동할려고 했는데..<br />
배표도 매진되었고, 배로 나고야가는거나 비행기로 나고야가는거랑 가격이 엇비슷하더군요.<br />
오히려 시간 절약까지 생각한다면야 비행기의 압승!!<br />
<br />
하나투어쪽으로 알아보니 얼추 35만원쯤에 왕복을 맞출수 있었습니다.<br />
귀국행 비행기&nbsp;시간이 좀 빡시긴했지만, 그래도 싼거에 더이상 뭘 바라나..<br />
<br />
지참금은 동생과 나 둘다 4만엔씩. 4박 5일을 놀기엔 넉넉한 돈이지만.. <br />
공연의 암표를 산다치면 상당히 빠듯한 돈..<br />
하지만 돈 없는걸 어쩌랴? 뭐,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부딫치고 걱정은 가서 하기로 하고 일단은 출발.<br />
<br />
<br />
- 사실 시내관광 계획짜느라 출발전날에도 씨름을 했고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짐확인후에 출발<br />
파주 친척집에서 김포공항까지가는 버스를 타고 김포공항 도착. 상당히 한산하더군요.<br />
김포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가는 리무진 버스를 탑승! 그와중에도 DJMAX2를 하는 본인이었음.<br />
<br />
<br />
</p><br /><br /><img src=http://pds7.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5d430491.jpg><br />
<br />
드디어 인천국제공항 도착!!<br />
하지만 전자항공권도 받아야하니 서둘러야지.<br />
<br />
<br />
<img src=http://pds6.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5e39fdd3.jpg><br />
<br />
글씨가 작아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나고야도 있군요.<br />
제가 탄건 13:05 나고야행인 JL 984이었죠. 여기서 문제가 발생.<br />
나고야에 공항은 두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코마키 공항이고<br />
또 하나는 센트레아로 불리는 중부국제공항이죠. <br />
센트레아는 05년 아이치 만국박람회(쉽게말해 EXPO)의 개장에 맞춰 새로 만든 공항입니다.<br />
인천국제공항처럼 인공섬에 만든 센트레아..! 표를 받아보니 이쪽으로 가더군요.<br />
<br />
하나투어에선 나고야쪽 공항보면 코마키밖에 없길레 이상해서 출발전날에도 전화를 했는데..<br />
표를 받으니 그제서야 연락. 잘 알아보지도 않았길레 그냥 표 받았다고 했음.<br />
<br />
덕분에 시내북쪽에 있는 코마키에서 이동할 계획이었는데.. <br />
시내 남쪽에 멀리 떨어진 센트레아에서 이동하게 된 상황. 뭐, 큰 문제는 없었지만 표받고 당황했었지요.<br />
<br />
<br />
<img src=http://pds6.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5e7b9e93.jpg><br />
<br />
출국하기전에 필수인 출국신청서를 써보아요. 동생이 열심히도 쓰고 있군요.<br />
아, 가지고 갔던 카트는 크기가 커서 기내 반입이 안된다길레 그냥 보내놓고.. <br />
시간이 남아서 점심이나 먹기로 했는데, 이런곳이 의례 그렇지만 비쌉니다.(...)<br />
<br />
<br />
<img src=http://pds6.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614c0663.jpg><br />
<br />
그래서 맥에 갔음. 설마했지만 여긴 런치타임을 안하더군요.<br />
하지않겠는가?의 자세인 로날드의 옆에서 한컷. 지금보니 머리 자르고 갈걸 그랬구나 싶어짐.<br />
<br />
<br />
<img src=http://pds6.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624f22b5.jpg><br />
<br />
...<br />
편의점 가격이 싸게 느껴지는곳은 흔치않죠.<br />
<br />
<br />
<img src=http://pds6.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62ab2791.jpg><br />
<br />
의미없는 한컷. 삼송이 보이는군요.<br />
<br />
<br />
<img src=http://pds7.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6443474d.jpg><br />
<br />
슬슬 입국심사를 받고,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데..<br />
제가 탄 항공사는 JAL입니다. 즉 일본쪽이죠. 그래서인지 근처에서 게이트가 열리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 거진 일본인!<br />
입다물고 PSP나 했음<br />
<br />
<br />
<img src=http://pds6.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6482447b.jpg><br />
<br />
공항을 몇곳 안가봐서 비교하긴 그렇지만. 인천국제공항은 참 멋진곳입니다.<br />
<br />
<br />
<img src=http://pds6.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650e89bc.jpg><br />
<br />
게이트도 열리고 슬슬 비행기안으로 입장!<br />
오랫만에 비행기타서인지 출발할떄 상당히 긴장을 했습니다. -ㅅ-<br />
<br />
<br />
<img src=http://pds7.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667050dc.jpg><br />
<br />
슬슬 비행기도 고도에 오르고 2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지만 기내식은 나옵니다.<br />
그런데 점심이라 하긴 좀 부실하군요. 일단 새우와 초밥의 밥의 맛이 나는 밥. 거기에 왠지 기린풍의 과자<br />
그리고 느닷없는 국산 요플레.<br />
밥은 차가워서 그런지 별로였고, 과자는 색은 다르지만 맛이 비슷해서 구분이 잘 안갔으며<br />
그나마 키위(!) 요플레와 애플주스가 맛있었음.<br />
<br />
<br />
<img src=http://pds6.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670bcdcb.jpg><br />
<br />
먹은후에 정리.<br />
아. 주스는 미닛메이드였는데, 본인 입맛수준이 낮아져서인지 특별한 차이는 못느꼈음.<br />
<br />
<br />
<img src=http://pds6.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673a5ae8.jpg><br />
<br />
<img src=http://pds6.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67a61495.jpg><br />
<br />
구름 참 예쁩니다. 날씨 좋다고 생각했으나...<br />
<br />
<br />
<img src=http://pds7.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67ebb84f.jpg><br />
<br />
막상 나고야쪽 위를 날아가다보니 잿빛인게.. 비는 안오나 걱정되었슴<br />
<br />
<br />
<img src=http://pds6.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68d40a6c.jpg><br />
<br />
멀리에 센트레아가 보이는군요. U턴하면서 착륙하는식이었는데..<br />
이와중에도 PSP를 하고 있던 본인!<br />
<br />
<br />
<img src=http://pds6.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68ed63ae.jpg><br />
<br />
착륙입니다. 사고없어서 다행이다~<br />
비행기는 여러번 타봐도 긴장되는건 어쩔수 없군요. 특히 날개쪽 좌석이다보니.. 날개가 흔들리는거 볼떄마다 긴장.<br />
<br />
<img src=http://pds7.egloos.com/pmf/200710/01/68/c0023668_4700f6962b79a.jpg><br />
<br />
공항도착입니다!<br />
위에 보면 사람들이 많은데, 저기서 보면 비행기의 이착륙이 잘보여서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다더군요.<br />
<br />
<br />
<br />
<br />
<br />
이렇게 코마키 공항이 아닌 센트레아에 도착해버린 남매.<br />
이후 센트레아에서 나고야 시내까지, 그리고 안습한 첫날 숙소찾기가 이어집니다.			 ]]> 
		</description>
		<category>나고야여행</category>
		<pubDate>Mon, 01 Oct 2007 14:21:15 GMT</pubDate>
		<dc:creator>미소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다시 돌아왔습니다. ]]> </title>
		<link>http://recycled3.egloos.com/3811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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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네이버 블로그를 살릴까 하다가<br>테터쪽도 생각해봤지만 그냥 있는거나 쓰자는 생각으로 돌아왔습니다.<br><br><br>일단은 방학중에 다녀온 나고야 여행위주의 포스팅이 될것 같군요.<br>사진양도 많고, 귀찮다고 미루다보니 이거 정말 기억에서 잊혀질것 같아서<br>지금이라도 정리 해볼까 합니다.<br><br><br>덤으로 마비노기쪽도 간간히 올려야겠네요.<br>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Fri, 28 Sep 2007 16:40:57 GMT</pubDate>
		<dc:creator>미소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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