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의 극
블로그인은 하루에도 수시로 들어가면서 여기는 자주 안오게 되네요.
지인이 적어서 그런지
덧글이 적어서 그런지



...
아무리 생각해도 답은 덧글이구만요.
예전에도 쓸쓸해서 폭파되었던 곳입니다만..
주말쯤에 여행기부터해서 마비노기 포스팅좀 올려야겠습둥



그리고 어떻게 하면 지인과 덧글을 늘릴수 있을까?
누구처럼 낚시를 하는건 성미에 안맞는데
by 미소노 | 2007/11/14 23:30 |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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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린덴 at 2007/11/15 00:27
.....낚시 포스팅 한번 한적 있음...뭐 반응은 시원찮았지만서도...
Commented by 시북군 at 2007/11/15 22:35
뭐 억지로 매달릴 필요 없으실듯. 진짜 인연이 될 사람이 아니라면...(분점을 일구는게 참 어려운 거라서)
Commented by Kyousuke at 2007/11/20 12:42
뭐... 지인을 늘리는 방법보다 현재 가진 지인들과의 교류도 그냥 나쁘진 않을것 같음...

슉도 오는 사람이 적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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