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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레벨 3천 넘겨서
그 기념으로 페카 솔플 성공했고, 힐링을 마스터해서 마스터 타이틀 16개째가되었고.. 악연이나 요리같은걸 올리면서 순솜의 극을 노리고 있는정도.. 악연은 현재 1랭 스샷 올리자니 귀찮은데 언제 하긴 해야할듯. 이번주에 환생인것 같은데 하면 60회군. ....회당 카드 값 6600원해도 !!호옹이 = 으아아아!!
알바를 하면서 인맥이랄까.. 사회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둘다 공무원을 하셨고, 어머니는 퇴직하신지 오래지만 다른일로 계속 관계를 하는 입장이신데.. 아무래도... 아버지떄문에 욕을 먹는 입장이겠지만 유명세라기보단 악명으로나마 부모님을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 부모님이름 말하면, '네가 아들이구나?'이러거나 저는 전혀 모르는 분이 네 아버지가 혹은 어머니가 누구지? 이러면서 알아보실 정도니 말이죠. 물론 제가 사는곳이 인구 3만도 안되는 조그만 곳이지만.. 이렇게 알려진걸 보면 나름 부모님의 인맥이란걸 알수 있습니다. 작년만해도 동생은 어머니덕에 행사장내 프론트에서 높으신분들 오면 커피나 타드리는등 날로 먹었을 정도니 말이죠. 본인의 경우도 원래 신청기간이 지난후에 어머니가 담당자분에게 부탁해서 공석에 들어간 경우. 악명높은 교통쪽에서 일을 해서 걱정이 있었는데 거기 과장님의 부인과 어머니가 친구, 아마 과장님과도 얼굴은 아는 사이일듯한데.. 내일 자리가 배정된다서 어디 초소에서 지내나했더니 어머니왈 차를 타고 간식 전달하는 역이랍니다(....) 아무래도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사람에게 초소맡길리는 없고.. 메인본부에서 대기하는식일려나 싶기도.. 평일엔 하루는 쉴수있다보니 메인에 몇명두는 모양이더군요. 그래야 딴 사람이 쉬면 빈자리를 채우니까.. 아무튼 좀 걱정이 덜었습니다. 명찰도 달고 다니고, 그렇지않아도 (전 몰라도) 저를 아는 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부담감이 생기기도 하는데.. 사실 부모님의 이름에 먹칠을 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이전에 이왕 하는거 열심히 하자는 생각을 했었으니 겸사겸사 열심히 해야겠다는 결론은 나옵니다. 토요일엔 드디어 정식으로 일을 시작하네요. 축제도 이날 오픈하고 말이죠. 생각보다 쉬운지 어려운지는 며칠지나고 판단할렵니다. 그럼. P.S) 그런고로 주중에 쉬는날에 여행기 업데이트하는걸로 해야겠네요. 블로그인쪽은 매일 업데이트하지만.. 여기는 왠지 손이 잘안가게되요.
밑의 포스팅 올렸을떄만해도
주말엔 사진링크 따면서 일일히 기행문틱한 글을 써볼까 했으나 노트북 망가졌다. 그게 지난달 18일쯤 덕분에 애니도 못보고있고.. 마비노기랑 블로그인정도만 피시방가서 하는정도군요. 뭐 다음 포스팅은 노트북이 고쳐지면 하던지 해야겠습니다. 그럼. # by 미소노 | 2007/12/02 20:14 | 트랙백
블로그인은 하루에도 수시로 들어가면서 여기는 자주 안오게 되네요.
지인이 적어서 그런지 덧글이 적어서 그런지 ... 아무리 생각해도 답은 덧글이구만요. 예전에도 쓸쓸해서 폭파되었던 곳입니다만.. 주말쯤에 여행기부터해서 마비노기 포스팅좀 올려야겠습둥 그리고 어떻게 하면 지인과 덧글을 늘릴수 있을까? 누구처럼 낚시를 하는건 성미에 안맞는데 ![]() 체력39와 사회31을 동시에 찍을려고 둘다 수치를 맞춘후에 8.45cm짜리 다이아를 먹인 광경. 정령 데미지는 32~94이고.. 뭐, 흰거미같은 몹에게 실험해보니 라볼데미지가 3백은 넘고, 크리시엔 685정도되던것 같음. 체인on/off설정되고, 내구가 천천히 달던지 아니면 100%수리되면 주력으로 쓸텐데 그게 아니다보니 그냥 겉멋이랄까. 그런 용도가 되어버렸음 일단 체력40찍고(만렙이라 생각했으나 최근 레벨제한이 풀린모양) 사회32만들어서 색 바뀔떄까지만 버닝해볼 생각. 아니지.. 체력41까지 찍어서 깔끔하게 최뎀100만드는것도 좋을것 같은데.. 덧) 그나저나 내 친구놈이 정령 일러스트보고 나이들어 보인다길레 충격. 마드모아젤이 아가씨란 뜻인데, 누가 이거보고 아줌마라고 하질않나.. 왠지 푸근한(푸짐한건 아니고) 이미지떄문에 그런것 같은데.. 이것도 나름 좋지아니한가? 누님이라고 섹시쪽만 있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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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미소노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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